Daft Punk(다프트 펑크) | Random Access Memories | The Collaborators: Todd Edwards

Giorgio Moroder다음 두번째로 공개된 Daft Punk 새 앨범의 콜라보레이터는 바로 Todd Edwards 입니다. 전 Kitsune 컴필레이션에서 처음 Todd Edwards를 접했었는데 요번 다프트펑크 앨범에 참여하는군요! Todd Edwards는 이미 Daft Punk의 2001년 앨범 Discovery의 Face to Face 트랙에서 만난 적이 있지요. 영상은 Todd Edwards의 인터뷰로 시작합니다. 본인이 콜라보레이터로 참여한 사실을 비밀로 지키는게 무척 어려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음악이 모든 사람들을 오염시키고 감염시키길 바란다면서 그렇지 않다면 더이상 음악을 만들지 않겠다고 합니다.허헝 누군가가 Todd Edwards에게 질문하네요, 이 레코딩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었나요? - Yes. 두 아티스트(다프트 펑크)가 무엇을 하였나요? 라는 질문에 Todd Edwards는 다프트펑크가 Fleetwood Mac, The Doobie Brothers 그리고 The Eagles(70년대 락뮤직의 전설들이죠)의 영향을 받은 "West Coast vibe"를 창조하려는 열망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거의 20년동안 음악활동을 하고있는 Todd Edwards는 그의 음악 스타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또한 본인의 주 활동지인 뉴 저지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옮겨가 다프트펑크와 함께 실제 악기들을 이용해 레코딩을 한 일화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로스 엔젤레스에서 Edwards는 3주동안 노래 코러스에 쓸 보컬을 레코드 하였다고 하네요. 다프트 펑크의 새 앨범을 Edwards는 "future classics"이라고 칭했는데요. 그들이 한동안 잊혀져있던 사운드들을 다시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하네요. 10-15년 전에 음악을 만들 때에는 어떤 샘플을 쓰던 키보드나 어떤 악기를 쓰던 음악을 만드는 사람에게 관심이갔지만 지금은 어떤 이펙트를 쓰나 등에 관심이 가지요. 그건 컴퓨터가 하는건데요. 라며 덧붙인 마지막 Todd Edwards의 말이 인상적이네요 ㅋㅋ It's ironic. two androids are bringing soul back to music. (아이러니하죠. 투 안드로이드(다프트 펑크의 헬멧ㅋㅋ)가 음악으로 소울을 다시 불러오니 말이죠.

힙합,트랩뮤직,뭄바톤,누디스코,프렌치터치 그리고 재즈. 커피와 케이크. 하이스트릿브랜드. 그녀의 꿈은 행복한 사람,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워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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