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명경기] #22 대한민국 vs 말리 아테네 올림픽 조별예선(2004.08.17)

아테네 올림픽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말리전. 당시 비기거나 이겨야만 8강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말리에게 3골을 헌납하며 끌려갔다. 하지만 그 3골을 뒤집기엔 10분이라는 시간이면 충분했다. 57분, 59분 복사한 것 같은 조재진의 방아찍기 헤딩슛과 64분 탐부라의 자책골을 묶어 3-3으로 극적으로 비기게 된다. 경기는 그대로 끝나며 우리나라는 56년만에 처음으로 올림픽 8강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정말 조재진의 인생경기. 그리고 자책골을 넣은 탐부라는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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