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방'이 없어야 공부를 잘한다고??

제2차 반항기에 접어드는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까지는

언제나 엄마와 함께 있고

싶은 것이 아이들 마음이다.

그런데

“기껏 공부방을

만들어줬으니 방에서 공부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쩔 수 없이 방으로 들어가게 된다.

결국 공부는 아이에게

모두와 함께 있을 수 없어

외로운 것이 된다.

하지만

제2차 반항기를 맞이하면서

상황은 완전히 달라진다.

아이는 자기 방에서

공부한다는 것을 부모와 함께

있지 않아도 되는 좋은 구실로 삼는다.

(...)

나는 가족이 같이

공부하는 장소나

가족 전용 거실을 만들라고 권한다.

집의 규모가 작은 경우

거실이나 부엌의 한 구석에

학습도구를 수납할 수 있는

선반을 만들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아이가 공부하는 동안 옆에서

엄마가 잡지를 읽거나

아빠가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고

누나가 같이 그림을 그리는 등,

가족이 함께 공부하는 장소는

장래의 직장환경과 똑같다.

어릴 때부터 그런 곳에서

스트레스 없이 공부할 수 있으면

훗날 어디서든 집중력을 발휘하게 된다.

야노 케이조가 쓴

<내 아이 천재로 키우는 공부방의 비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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