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가기 전 꼭 읽어야 할 고전

안녕하세요. 좋은 책추천 하는 북스토리 입니다 :)

이제 이제 12월도 절반 정도 남았는데요.

오늘은 올해가 지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고전을 소개해 드릴게요!

고전이라면 어렵거나 올드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언제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라봤으니 부담없이 읽어보세요 :)

카프카의 작품들은 유명한 작품들이 많은데요.

아직 카프카의 작품을 접해보지 못하셨다면

'변신'만큼은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갑자기 거대한 벌레로 변해버린 젊은 가장의 이야기를 통해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원래 이렇게 태어난 운명은 어떤 드라마틱한 반전도 없이

그렇게 살다 죽어가는 거야."

변신

읽어보기 >> http://goo.gl/AHdVqj

이 작품은 영화와 뮤지컬로 이미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요.

천상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사람들 앞에 나설 수 없는 비운의 남자와

그가 사랑한 프리마돈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오직 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표현들 덕분에

더 많이 상상하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은 생각보다 조금 두껍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

오페라의 유령

읽어보기 >> http://goo.gl/mI3oIT

이 책 역시 굉장히 유명한 찰스 디킨스의 작품인데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독자가 읽은 책 중에 한 권 이라고 하네요.

내용은 프랑스 시민 혁명의 시기에 발생했던 잔임함 속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이 책은 더 큰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천천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고,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였고, 불신의 세기였다

우리 모두 천국으로 가고 싶었고, 우리 모두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두 도시 이야기

읽어보기 >> http://goo.gl/Sk6coz

이 책은 인간의 억압과 착취에서 벗어나기 위해

봉기를 일으킨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사회 풍자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특히 변질된 지도자와 알려고 하지 않는 시민들이 존재한다면

모든 곳이 동물농장이 될 수 있다고 위기의식을 느꼈던 책이에요.

"그건 우리가 전에 가졌던 것을 도로 찾은 것 뿐이오!"

동물농장

읽어보기 >> http://goo.gl/1z6vX0

프랑켄슈타인이라고 하면 녹색 피부에 나사가 박혀있는

괴물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프랑켄슈타인은 이 괴물을 만든 박사의 이름이에요.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괴물은 왜 악의 화신이 되었는지?

박사는 왜 괴물을 쫓는지? 에 대한 이야기가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지금 읽어도 세련된 문체 덕분에

심심할 때 읽어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나는 원래 인정 많고 착한 존재였어. 하지만 불행하기 때문에 악마가 되었지."

프랑켄슈타인

읽어보기 >> http://goo.gl/jrem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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