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요한 수분량은…” 스마트컵

인체의 60%는 수분으로 되어 있다. 건강을 위해 하루에 물 8잔을 마셔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건강을 위해 필요한 물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다. 프라이미(Pryme)는 스마트컵으로 사람마다 필요로 하는 수분 함량을 파악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필요로 하는 분량을 추적한다. 일어나서 운동을 했거나 그렇지 않을 때 마셔야 할 물의 양은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 이 제품은 나이와 체중, 신장, 성별 등 개인 데이터는 물론 피트니스 추적기를 통해 수집한 활동 정보를 참고한다. 피트니스 추적기의 경우 조본UP나 애플의 헬스킷 연동 제품 등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이런 정보를 통해 언제 얼마나 물을 마셔야 할지 결정한다. 음식에서도 많은 수분을 섭취하고 있는 만큼 이 제품은 표준 식단에 포함된 수분량도 계산에 넣는다. 이에 따라 사람마다 필요한 수분 정보를 파악, 앱을 통해 언제 얼마나 물을 마시면 좋을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제품의 장점은 피트니스 관련 데이터를 확보해 계산에 반영한다는 것이다.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면 이런 데이터를 알기 쉽게 실용적인 사용자 경험으로 바꿔 재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이 제품은 99달러 예약 판매 중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myvessyl.com/prymevessy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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