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의 미묘한 성희롱

변화는 느리고 학생들은 권력이 없다. 냉소하는 것은 쉽고 편하다. 그러나 매년 들어오는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그저 방관한 채, 제대처럼 졸업을 기다릴 순 없다.

http://ppss.kr/archives/6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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