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캐주얼'의 정석을 보여주는 브루스 패스크

안녕하세요. 패션디자인 모더레이터 빠따로니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패션 피플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정수라 불리우는 브루스 패스크(Bruce Pask)입니다. 브루스 패스크의 간단한 이력을 살펴보면 GQ에서 어시스던트로 20년간 패션에디터로 근무 후 현재는 뉴욕타임즈 남성잡지 T매거진 디렉터로써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 피플입니다. 몇년전 그의 스타일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을 정도로 그의 스타일은 청자켓과 치노(카키) 스타일링으로 깔끔함과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자켓을 케이프처럼 걸치며 데저트 부츠를 신은 스타일링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자켓을 케이프처럼 걸치고 다니던 그의 스트릿 패션 스타일은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 내리게 되었는데 추종자들은 맹목적으로 좋아하는가하면 클래식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시각에서는 '자켓은 걸치는게 아니라 입어야 멋있다'라고 갈리는 의견도 있었는데 글쎄요... 저는 어떤 스타일링이든 다 마음에 들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네요. 그럼 지금부터 감상해보세요 ^^

출처 : http://www.style.co.kr/gqstyle/article/view.asp?c_idx=012203020000024&menu_id=08010000 , 구글

디자이너 그리고 Senior Oblige http://blog.naver.com/bbabbadda 2014년 3분기 남성패션 1기 모더레이터 역임. 2014년 4분~2016년 3분기까지 모더레이터 활동했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