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나..

저는B형여자입니다. 항상 밝아보이지만 숨어서 잘울고 항상웃는것같지만 속은곪아터져도티내기 싫어서바보처럼 피식피식웃고다니는... 어느땐 제자신이 무슨생각을하며 사는지모를때도있습니다. 주변에사람도많고 그래서산만하고 종잡을수없이실현도많고 자존감도 묶살되보고 모든 산만한 제주위에서 삶을 배웠던것같습니다 항상 휘청이던 삶에지쳐서 제자신을 이탈할때도 있었고 버리고산적도있었습니다. 무섭게변하는건 제자신뿐 그누구도 저에대한 관심보다 먹고 마시며 어울릴때만 같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다 뿔뿔이 헤어지면 그때서야 저는 그 산만한 장소에서 벗어나 제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눈을감고 침대에 누워보지만 가끔 거울을보면 깨버리고 싶을정도로 변해있는 제자신이 낮설고 웃습기 짝이없을 만큼 비유가뒤틀립니다.가면을 쓰고사는 인생..추하고 조잡한..더티한.. 난내가 누군인지 버려진 그때의 그모습그대로 더이상 변하지 안는 익숙한 내 삶이 고작 이런삶이 내삶... 고아도아니데..그누의 손도 잡을수 없는 외면되고 메마른 제 삶속에 저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익숙한 이 삶이 싫은데 왜 제 삶은 삐딱하고 아슬아슬한지... 마치 정해져있는 삶인것같은 이 더러운 생각들..놓고 비우며 살고싶다. 아직도 세상에 살고있는 나 ..

내가 나인가..나는 너인가..너는 누구인가..?거울자아를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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