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QT "개안[開眼]"

"개안[開眼]" 시. 김태한 관념의 긴터널을 지나 숨을 건 투쟁 고뇌와 신념의 울타리를 넘어 산을 넘고 오르고 보니 세상이 보입니다 나를 감싸고 있던 굴레들이 보여 허탈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사선을 넘고 모든 것을 내려 놓을 수 밖에 없었을때 그제야 비로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시선을 가리고 있던 두터운 먹구름이 서서히 물러가 저기 파아란 하늘이 조금씩 조금씩 내 눈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14. 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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