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국의 재계이야기] 이웃집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퀀텀 경영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111700070

■ 29세에 재벌 회장, 촉과 신념이 강한 김승연 29세에 한화그룹회장이 된 김승연 회장의 34년 기업 인생은 경이적이다. 김종희 선대 회장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그는 1981년 한화그룹의 선장이 되었다. 당시 한화그룹은 자산 5846억원, 매출액 7642억이었다. 재계의 시선은 곱지 않았다. 어린 회장이 뭘 하겠냐는 식이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톡톡 튀는 경영이 재계와 세간의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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