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t Interior 블랙&화이트 32평 아파트인테리어

We want

- 블랙앤화이트

- 신발과 옷이 많아서 수납 중요

- 드레스룸 꼭 필요!

- 손님이 많이 와서 큰 사이즈의 식탁이 들어가길

- 미래의 아기를 위한 방이 있었으면

- 안방에 붙박이장, 서재공간, 화장대 공간 필요

- 조명은 밝으면서 은은한느낌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 글, 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only3113/220064468614

현관

현관입니다. 바닥에 모노톤의 패턴타일과 모자모양의 현관등이 포인트예요~

침실

안방의 폴딩도어를 열면 잔잔한 꽃무늬의 포인트 등이 달린 안방이 보입니다.자는 공간 서재 공간 파우더 공간이 어느 정도 구분이 되길 원하셔서 파티션을 세웠어요~ 타일도 역시 블랙 앤 화이트책상도 사이즈에 맞게 딱 넣어드렸습니다.두 분이서 컴퓨터도 하고 책도 보고... 처음엔 이런 꽃무늬를 딱 맘에 들어하지 않으셨지만 저희가 꼭 해보자고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해서 달았어요~달아주고 나니 너무 괜찮다고 하셔서 다행이면서도 역시 잘 골랐다 싶었어요 붙박이장 한쪽은 화장대와 벽걸이 에어컨을 매입 해 드렸습니다. 문을 달면 깔끔해요~^^[

부부욕실

전면에는 호롱병 모양의 타일로 포인트를 줫어요.아~~ 이 모양의 타일을 구하려고 너무 힘을 뺐어요 ㅜㅜ구해서 다행이고 해놓고 보니 이뻐서 좋은~~

미니주방

원래 이 공간은 방이었어요~이 방을 드레스룸으로만 만들기에는 공간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최소한의 주방공간을 마련하고 그 뒷공간에 드레스룸을 만들었습니다.

드레스룸

10자 정도의 장농과 티셔츠등을 개어서 수납할 수 있는 오픈장을 만들었습니다.봉도 달아서 가방이나 모자도 걸 수 있게~~

다이닝룸

조명도 정말 심플한 조명!!심심할듯한 넓은 벽을 펜화느낌이 나는 벽지로 포인트를 줬어요.너무 직선의 느낌이 많아서 식탁의자는 곡선 느낌이 풍기는 펜톤의자로 배치했어요~ 주방과 다이닝 사이를 연결해주는 부분은바테이블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누군가 요리를 하면 이 자리에 앉아서 같이 소통도 할 수 있어요. 작지만 알차게 공간을 배치하니 넓어보이고 여러사람이 다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됐어요.

거실

신발 수납을 많이 할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으로 신발장을 하나 더 만들었어요.단 천정까지 딱 맞는 신발장이 아닌 벤치로도 같이 쓸 수 있는 수납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원래의 주방자리에 다이닝 룸이 있으니 공간이 많이 트여보여요.매번쓰는 거실 메인등이 아닌 실타래 같은 느낌의 펜던트 등을 달았습니다. 실제로 켜보면 더 이쁘고 아늑한 느낌이 나는 조명이예요~

욕실

천연석으로 샤워공간면에 포인트를 줬어요~사실 다 포인트이긴 해요~세가지의 각각 다른 느낌의 타일이 어우러지니깐 이국적인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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