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 -혼자 추는 춤

크으 몇 년만인지..언니네 이발관이 컴백했네요@@

우선 두곡만 선공개 했나봐요.

신곡 풍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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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따위니 인생이 그지?

그래서 뭐 난 행복해

난 아무것도 아냐

원래 의미 없이 숨쉴 뿐이야

나는 매일 춤을 추지

혼자 그래서 뭐 난 괜찮아

할 수 있는 일이 없지

그저 하루 하루 견딜 뿐이야

하루에도 몇번씩 난 꿈을 꾸지

여기 아닌 어딘가에 있는 꿈을

이렇게 춤을 추면서

거울을 보며 혼자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다른 나를 꿈꾸며

왜 이따위니 세상이 그지?

내가 살아 가는 이곳엔

슬픈 일이 너무 많지

의미 없이 흘러 가 버린 세월아

사람들은 외로움에 지쳐 있다

누구도 누굴 이해하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춤을 추면서

외로워 몸을 흔들며

서로를 그리워하며

아무도 몰래 혼자서

여기 아닌 곳은 어디라도 난 예

작은 희망들이 살아 있는 곳 예

슬픈 사연들이 더는 없는 곳 예

난 아무것도 아냐

원래 그래서 뭐 난 행복해

근데 미치겠어 너흰 왜

늘 그런 썩은 눈으로

사람을 쳐다보는거니

예예예

나는 여기 아닌 곳에 있고 싶어

부디 워우어우 언젠가

이렇게 춤을 추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난 꿈을 꾸지

여기 아닌 어딘가에 있는 꿈을

작은 희망들이 있는 곳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곳

내가 살아가고 싶은 곳

누구도 포기 않는 곳

한 사람도

나 그런 곳을 꿈꾸네

누구도

그런 곳을 꿈꾸네

다들 여기 아닌 곳에 있고 싶어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곳에

끝까지 포기 않는 곳

누구도 포기 않는 곳

한 사람도

그런 곳을 꿈꾸네

누구도

그런 곳을 꿈꾸네

그런 곳을 꿈꾸네

사람들은 외로움에 지쳐 있다

부디 워우워우 언젠가

다함께 몸을 흔들며

노래하고 춤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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