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티팬티(T-Panty)를 입는가? :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취향에 대해

티팬티와 노팬티의 욕망에 대해 (Desire for Thong & no-panty)

우리나라에선 티팬티(T-Panty나 T-back)이라고 하는데.. 이건 우리나라나 일본에서 주로 쓰는 단어이고.. 일반적으로는 Thong이라고 하구요.. 그 안에서 T-back, G-string, C-sting, V-string 등으로 나뉩니다. 아래 표를 보면 좀 이해가 되실 거에요. (위키피디어 참조)​

여자분들은 한번 쯤은 호기심에서라도 도전해 보신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티팬티를 계속 못 입는 분들은 크게 두 가지 유형인듯.. 처음에 엉덩이 사이의 어색함을 견디지 못해서 포기.. 그 단계가 넘어가서 편안해 졌는데 체질에 안 맞아서 포기.. 워낙 민감한 부위이고 냉한 분들은 티팬티가 안 맞기도 하죠.. 앞서 올린 카드의 댓글을 보니 서양여성들과 동양여성들은 해부학적 차이가 있어 티팬티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는 내용도 있던데.. 저는 금시초문이고.. 적어도 저에게는 큰 무리없이 즐기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이 입고 있구요.. ​ 저는 다행히 체질적으로나 성격상 티팬티 아니면 팬티가 아니다 싶을 정도로 애정하기에.. ^^ 오늘은 왜 티팬티를 입는지.. 티팬티가 뭐가 그리 좋은지 제 애정관을 피력해 보려고 합니다. 간혹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팬티 덕후이고 ㅎㅎ 400장 정도 갖고 있죠.. 한번 구매하면 수십장을 한꺼번에 구매했기 때문에 이렇게 돼버렸어요. 그러고보니 심플 라이프와는 참 거리가 있는 취미이긴 하네요~

자기 몸을 보다 아끼고 관심을 둘수 있습니다.

제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없어서는 안될 에로스의 동력...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에너지를 제공하는 핵심에 있는 것이 속옷인데요.. 마이크로하고 타이트한 팬티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적당한 긴장감을 주고 soft bondage 스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꼭 로프로 묶여야 본디지가 아니고 ㅎㅎ 속옷 하나만으로도 이런 느낌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저에겐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새벽 출근을 위해 샤워하고 몸을 말리고 팬티를 고르고 착용하는 그 느낌은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는 다소 성(聖? 性?) 스러운 나만의 비밀의식 같은 거거든요~ 이쁜 티팬티들 이미지들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건 별개로 소개할 날이 있겠죠.. 오늘도 그럼 에로에로한 하루를~ ♡ -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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