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백 여든세번째 : 담백

웃으면서 살고 싶다 하면

권위와 체면 따위 내려두면 되고,

좀 쉬고 싶다 하면

훌쩍 기차표를 예매하면 되고,

사랑을 하고 싶다 하면

일단 누군가의 손부터 잡으면 되고,

그림 같은 사진을 찍고 싶다 하면

미술관을 찾으면 되는 것처럼

만사 이렇게 담백하면

얼마나 좋을까

책) 그래도 괜찮아 - 우근철

출처)) http://blog.naver.com/sun891025/22057274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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