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이어 페이버 "사실 경기 전 입은 부상으로 스파링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이번 TUF17 파이널 대회에서 스캇슨을 상대로 서브미션 승을 거둔 유라이어 페이버가 경기를 앞두고 스파링 상대없이 훈련했다고 합니다. 이반 멘지바를 상대로 승리를 따낸 2월 경기에서 입은 손 부상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하는데 스파링 상대 없이 승리하다니 대단합니다. "완전히 경기를 못할 정도의 부상은 아니었어. 경기 도중 또 골절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만약 그랬다 하더라도 심하게 골절되지는 않았을 것 같애." "난 계속 좋은 몸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른 방식으로 훈련하는데 코치들이 도움을 줬어. 어쨋든 달리면서 운동할 수 있고, 테이프를 감고 미트 워크도 할수 있었지. 내가 정말 믿는 사람들과 훈련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어." "조건슨 전에서 내가 느꼈던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편하게 싸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거야. 나는 아주 화끈한 시합을 원했고 우리 둘다 제대로 된 펀치를 서로에게 먹였지. 결국 상황을 정리한 건 그래플링이었지만" "최정상 레벨의 싸움을 할 때는 아주 작은 차이가 승리를 결정하지. 나는 스캇슨이 실수를 하게 만들 수 있었지. 스캇슨도 마찬가지로 내가 실수하게 만들었고 좋은 펀치 콤보를 나에게 적중시켰어. 마치 서로 주고받는 것같은 느낌도 받았는데 결국에는 내 그래플링과 스크램블링이 조금 더 우위에 있었던 것 같아."

쿵후, 홍콩액션영화, 이종격투기(MMA), UFC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종종 댓글이나 Like도 부탁드립니다. 댓글이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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