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Today 특집기사: 지금까지 여자 MMA는 UFC 내에서의 가치를 충분히 증명하고도 남았다

여성 MMA에 관한 특집기사인데 중요한 부분만 번역해보았습니다. 혹시 제 발번역을 영어 더 잘하시는 분이 수정해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네요^^ ===================== TUF에서 캣 진가노와 마샤 테이트의 경기는 5만 달러의 파이트 오브 더 나잇을 받을 만큼 가치있었고 왜 남자들이 주도하는 스포츠에서 여자들의 경기가 모든 관심을 빼앗는지를 다시 한번 팬들은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UFC가 여성 MMA를 가지고 이것저것 증명해보아야 할 단계는 이미 끝났다. 대체 왜 여자 이종격투기를 보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는지가 더 궁금하다. 오랜 시간동안 백사장은 아직 여자 격투기는 그 수준이 높지 않다고 불평해왔다. 그러다가 현재 UFC의 여자 벤텀급 챔피언인 론다 로우지를 만나고 그녀가 순식간에 슈퍼스타가 되는 것을 목격하면서 격투기의 수준이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 진가노와 테이트가 보여주었듯이, 여성부 MMA는 재능 있는 선수들이 백사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 수도 있다. 최근 선수들의 잦은 부상과 그로 인한 시합 취소 등의 이유로 시달리고 있는 UFC에게 이보다 더 좋은 타이밍은 없다. 이벤트의 퀄리티를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계속 경기를 개최하려면 UFC도 새로운 스타들이 필요하다. 바로 그 빈 자리를 여성들이 채울 수 있는 것이다. 여자 격투기 스타는 아직 아무도 건드리지 못한 완전한 새로운 시장이다. 다음 3달동안 최소 2개의 여자 경기가 잡혀있다. 그 두 경기가 진가노와 테이트의 경기처럼 화끈하다면 아마 UFC로서도 더 많은 경기를 잡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영어 기사 본문은 여기 있습니다^^ http://www.usatoday.com/story/sports/ufc/2013/04/14/women-proving-worth-ultimate-fighting-championship/2083213/

쿵후, 홍콩액션영화, 이종격투기(MMA), UFC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제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종종 댓글이나 Like도 부탁드립니다. 댓글이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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