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ech 기술을 접목한 패션 디자이너 Danit Peleg(다니트 펠레그)

GIF

3D 프린팅의 융복합은 지속적으로 발달하는데 최근에는 자기변형이 가능한 4D 프린팅의 개념으로 본다고 합니다. 이런 4D 프린팅을 이용해 올해 3/4분기 즈음에 의상을 만든 패션디자이너 Danit Peleg(다니트 펠레그)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기대치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Danit Peleg(다니트 펠레그)는 현재 27살이며 올해에 이스라엘의 Shankar College of Engineering and Design(센카 공학디자인 예술대학) 졸업을한 신진 디자이너입니다. 졸업한지 얼마 안된 그녀가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바로 Hi-Tech 4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의상을 만들었다는것에 있습니다. 4D 프린팅 의상 디자이너로 유명한 네덜란드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하르펜도 있지만 그녀 보다는 훨씬더 발전한 의상을 선보였는데요. 1장 GIF만 보더라도 4D 프린팅으로 만든 의상 치고는 레질리언스가 상당히 좋은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간의 의상들은 대부분 딱딱함을 주는게 대부분이었고 언제쯤 이렇게 나올까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나오게 되었네요.

아이리스 반 하르펜의 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1136548

그리고 Danit Peleg(다니트 펠레그)가 주목을 직접적으로 받게된건 프린팅에 주요 필라멘트(원료)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딱딱한 필라멘트를 이용하여 옷을 재단하였지만, Danit Peleg는 신축성이 있는 FilaFlex(필라폴렉스) 필라멘트를 이용했는데 이 소재는 폴리우레탄으로 유연하고 회복력이 더 좋은 소재입니다. 이렇게 유연해 탄력이 있는 필라멘트라면 곡선이 많은 인체에 잘 들어 맞게 할 수 있고 활동성을 끌어올리는 장점이 있다는것입니다. 더 지켜보면 알겠지만 진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안에는 개개인들이 집에서 이런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옷을 생산하는 단계까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술의 발전을 비약적으로 상향되는데 프린팅 기술을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기술이 확산될때 발빠르게 잡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되네요.

근데 여러분은 프린팅 기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 기술이란게 참 좋은쪽으로 쓰면 정말 좋은데 꼭 그렇지 못하니 아무래도 발전이 좀 더딘거 같기도 한데 발전이 된다면 과연 사람들은 좋은쪽으로만 사용할까요? 사실 저도 기술 발전을 바라면서도 좀 꺼림칙하기도 한게 사실이라서 굉장히 이율배반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이 보이더라구요...

자료 참고 및 출처 : http://danitpeleg.com/ , 구글 , http://www.fashionnetkorea.com/market/market_gl_bizreport_issue.asp

디자이너 그리고 Senior Oblige http://blog.naver.com/bbabbadda 2014년 3분기 남성패션 1기 모더레이터 역임. 2014년 4분~2016년 3분기까지 모더레이터 활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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