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따뜻한 찻집

이태원 레몬스터~ 아메리카노가 살짝 지겨워질때쯤. 건강이 약간 걱정될때쯤. 그리고 추운 날 따뜻한 치가 생각날때. 언젠가 한밤 중에 우연히 들러 자몽을 통째로 갈아주는 자몽허니티에 감동이 있던 곳입니다 오늘은 들러서 레몬허니티, 레몬진저티를 주문했습니다. 뱅쇼도 궁금하긴 했지만.. 애비애미도 몰라본다는 낮술이 두려워, 건강한 차 두잔을 주문했습니다. 이태원 초입 언덕 즈음에 위치한 아주 조그마한 찻집~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곳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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