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생기부&자소서&추천서는 조화로운 하나가 되어야 한다.

[자소서를 쓸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여러분은 자소서를 쓰기 전에 자소서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자소서는 생활기록부(이하 생기부)나 교사 추천서와 함께 입학 전형 자료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따라서 자소서 하나를 잘 썼다고 해서 합격을 보장받지는 못합니다. 물론 자소서를 잘못 쓰면 불합격의 빌미가 될 수는 있습니다.

정리하면 자소서와 추천서는 여러분이 어떤 학생이고 어째서 신입생으로 선발될 자격이 있는지 각각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관점에서 여러분을 소개하는 자료입니다.

생기부는 자소서와 추천서를 뒷받침하는 공인된 문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만약 동일한 사안에 대해서 이 세 가지 서류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자소서를 쓴 여러분이나 추천서를 써 주시는 선생님 그리고 생기부를 입력해 주신 담임선생님 가운데 한 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방증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자소서를 통해 거짓말을 할 의사가 전혀 없었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기억도 때로는 왜곡될 수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그러므로 자소서를 작성하기 전에 본인의 생기부를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순서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기부를 살펴보고 참고하는 것이 도가 지나쳐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내용을 자소서에 옮겨 적어 분량만 채우는 것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생기부는 그 내용 가운데 자소서에 포함시킬 내용이나 더 부각시킬 내용은 없는지 미리 따져보는 정도로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생기부와 자소서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자소서와 추천서의 관계도 매우 중요합니다. 좀 더 엄밀히 말씀드리면 추천서를 써 주기로 한 선생님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께 추천서의 내용을 보여 달라고 할 수는 없으니, 추천서를 부탁드리기 전에 선생님과 시간을 갖고 면담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이 파악하고 있는 본인의 장단점이나 진로에 대한 계획 정도는 선생님과 충분히 공유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기억하는 여러분과 여러분이 생각하는 여러분은 많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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