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맞춤법의 오류나 비문은 무성의의 다른 표현이다.

[자소서를 쓸 때 꼭 알아야 할 10가지]


자소서의 글은 표현과 형식보다 내용이 상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들마다 작문 능력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또 작문 능력에 따라 학생을 선발하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글을 못 쓰는 것과 성의가 없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즉 글을 못 쓰는 학생은 합격할 수 있지만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거의 무시되고 비문을 많이 쓰는 학생은 합격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몰라서 그렇게 썼다면 글쓰기의 가장 기본도 몰라 대학에서 수학할 능력이 안 되는 학생이라는 뜻이고, 알면서 틀리게 썼다면 지원하는 대학에 대한 관심이나 성의

가 없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컴퓨터의 한글로 작업을 하다 보면 빨간색으로 밑줄이 그어지거나 자동 교정이 됩니다. 따라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컴퓨터로 일단 작업을 하고 잘못된 부분을 고치면 됩니다.

문장을 지나치게 길게 쓰다보면 꼭 필요한 문장 성분이 빠지거나 문장 성분 간에 호응이 안 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자소서의 문장들도 논술 답안과 마찬가지로 가급적 짧고 간결하게 쓰는 편이 좋습니다.

간혹 자소서를 쓸 때 문장을 짧고 간결하게 쓰라고 하면, 글의 흐름이나 연결이 어색하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글의 호흡을 짧게 가져가서 어색해지는 편이 비문이 되어 글이 어색해지는 것보다 훨씬 낫고, 여러 번 퇴고를 거치다 보면 그런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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