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는 가끔 친구가 필요하다.

스페인 그라나다. 알바이신 전망대에서 집시들이 늘어 놓은 수제품들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고 연인들이 이런저런 말을하며 담벼락에 두발 내리고 해바라기씨를 뱉어내며 모두 한마음으로 기다리던 그 순간. 바로 알함브라가 황금 빛으로 물드는 것입니다. 서서히 노을빛에 물드는 순간. 야! 최고다!. 와우! 죽이는데! 이런 감탄사를 던지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친구가 필요합니다. 참 오랜 시간 홀로 여행에 빠져 고이 눈에 넣어 자랑질 하던 이가 이제는 맞장구쳐주며 여행을 하고싶어지는거 나이가 들어가는건가요?

http://vache.pe.kr 밥대장의 팔닥이는 물고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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