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사라지듯…모래시계

샌드(Sand)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디자인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아야스칸(Studio Ayaskan)이 선보인 예술 시계 작품이다. 샌드는 시계지만 문자판이 없고 바늘도 시침만 있다. 12시간을 주기로 천천히 한 바퀴를 돌면서 시계 표면에 모래로 잔물결을 만든다. 규칙적으로 그려진 이런 모양은 다시 한 바퀴를 돌면 사라진다. 이런 파도 같은 변화를 따로 시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실제로는 시계라기보다는 예술에 가까운 느낌을 풍긴다. 모래가 파도에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과정을 반복해가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ayaskan.com/work/san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ipples of Time – Sand( https://vimeo.com/130641366 ) from Ayaskan( https://vimeo.com/user25155931 ) on Vimeo( https://vime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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