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m QT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린다" 시. 김태한 어울어짐은 나를 부인하는 고뇌이지만 너를 끌어않은 우리가 되는 것이었다 나는 너이고 너는 내가 되었기에 나는 우리가 될 수 있음을 경계도 구분도 주장도 없이 풀이되고 나무되고 차창 방울 방울 그림이되고 시내가되고 하수가 되고 동물들의 배설물이되고 그 누구와도 어울어져 그가 되어 그를 더 돋보이고 그를 더 생기있게 만들고 그를 더 변화시키고 그를 더 성장시키는 비의 노래가 아집으로 얼룩진 어수룩한 생각들을 씻어 내린다 비가 내가 되어간다 12. 11. 2013.

영어공부 ・ 시 ・ 커피 ・ 창작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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