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마이크타이슨경기..ㅋ

무슨 이벤트경기같은데 상대가 자기펀치맞고 다운되려고하자 오히려 쓰러지지않게 잡아주는 여유까지..ㅋ 타이슨의 상대는 티렉스 라는 닉네임의 프로권투선수. 당시 타이슨의 나이가 40세. 그럼에도 몸놀림이나 펀치속도가 놀라울정도였고 무엇보다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휘두르는 펀치포인트는 매우 정확했다. 과연21세기에 이러한 선수가 또 다시 등장할수있을까..?

빙글러활동도 안하면서 똥만싸고 도망가는 떨거지들은 꺼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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