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이 필요없는 세상 "난립하는 OO페이 좀 편해지셨나요?"

구매처마다 다른 앱 설치 신용카드 한장이 더 편리하다.


O2O(온오프연계)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OO페이'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며 소비자들이 혼란을 느낀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통신사,금융사,포털사,유통업체,중소IT업체,스마트폰 제조사 등이 페이 서비스에 뛰어들어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것은 20종 이상이다.

모바일 페이 서비스들이 난립하자 사용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평소에 지갑 하나들고 다닐 때 보다 더 불편한 상황이 연출됐다.

지갑없이 페이 서비스에만 의존한 채 생활하기 위해서는 각 상황마다 부득이하게 다른 페이 서비스를 사용해야 한다.여러 페이 서비스들을 이용하려면 사용자가 각종 페이 서비스 별로 앱을 설치해야 하거나, 자신의 신용카드 정보를 페이 앱마다 일일이 등록해야 해 번거롭다.또한,마그네틱 카드 리더기가 지원되는 삼성페이를 제외하고 다른 페이 서비스는 일반 개인 매장에서 사용이 거의 불가능하다.

실제 포털사 페이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은 온라인 결제만 가능하고 유통업체 페이 서비스인 SSG페이,L페이,H월넷 등은 해당 기업 계열의 브랜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오프라인 결제에서 강점을 보이는 삼성페이는 삼성 최신 스마트폰 단말기가 아니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또한,사용자들이 페이나우,페이코,페이핀,페이톡 등 비슷한 앱 이름만 보고는 서비스의 차이점을 쉽게 구별하기도 어렵다.이런 상황에서 구글, 안드로이드페이,애플,애플페이도 국내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가며 앞으로 페이 시장은 더욱 혼란스러워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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