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ier] 그 시절, 내가 사랑한 '소년'!

안녕하세요! 리플라이어입니당! :-)

어제는 형제님들 편을 발행해보았으니 오늘은 자매님들 편을 발행해보겠어요!

바로바로바로,

크리스마스맞이맞이 대맞이!!!

왜 눈오는 날... 가끔 문득, 커피잔 앞에서 생각나는 남자있잖아요...

바로바로,

우.리.의. 첫.사.랑!!!

남자들의 첫사랑만이 아련할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우리에게도 못 잊을 첫사랑이 있다!!!!

그래서 질문합니다 !

당신의 첫사랑, 누구였나요?? '_'

사실, 그 때의 기억을 일일이 생각해서 쓰고 앉아있는 것도 좀 웃기죠? 가뜩이나 외로운 연말인데!!! 그래서 제가 또 친절하게 보기를 준비했지요 ㅋㅋㅋㅋㅋ

1. 문이 열리는 순간 후광 쏟아지던 교생선생님!!!! ♥

이건 뭐... 어케 설명이 필요하겠어요. 딱 떨어지는 수트 핏에 깔끔한 머리, 또래 와글와글 남자애들보다는 뭔가 훨씬 자상하고 성숙할 것 같은!!!! 교생선생님에게 반했던 자매님들은 111번을 외쳐주소서!! ㅋㅋㅋㅋ 얼마나 잘생겼었는지도 써주세요.... 우리 상상하며 누리게 ㅋㅋㅋㅋㅋㅋ

2. 빙구미가 함박눈처럼 펑펑 쏟아지던 같은 반 남자애!

꽁냥꽁냥 같은 반 그 소년!!!

무슨 꽁냥질을 했는지도 말해주시면 안돼요....? 나 크리스마스에 혼잔데....(시무룩)ㅋㅋㅋㅋ

3. 친구네 둘째 오빠

친구는 기절초풍하며 야!!! 네 년이 드디어 돌았구나!!!! 제발 사람다운 걸 좀 좋아해!!! 라며 소리 질렀다지만... 내겐 그 누구보다 세상 왕자님이었던 ㅠㅠㅠ 장난스러우면서도 듬직한, 사람냄새 폴폴나는 친구네 오빠!! 가 첫사랑이신 자매님들은 3333번을 외쳐주세용!

혹시 잘된 케이스 없으신가요? 친구가 시누가 되었다거나....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해... 꼭 한명씩 이런 케이스 있단 말이지

4. 말해 뭐해, 운동하는 남자가 짱이여. 의리!!

점심만 먹으면 창가에 매달려서 떨어지지 않았던 자매님들 없슈?? 바로 운동부가 첫사랑이었던 자매님들!!! 곽정은이 그랬다지요, 땀 흘리는 남자는 언제나 옳다고?! 온 몸을 사용하는 스포츠를 하면서 게다가 집중까지 하는 모습이란!!!

운동부가 첫사랑이었던 자매님들 4번 손!!!!

5. 놀긴 엄청 잘 놀게 생겨서는, 공부도 잘하던 독서실 그 오빠!

아니 분명 독서실에서 잠도 엄청 퍼져 자는 것 같고 친구들이랑 맨날 매점에 앉아있는 것 보면, 매점 죽돌이가 확실한데.... 공부도 잘한데. 게다가 생긴 것도.. 뭔가 깔끔하고 깨끗하고.. 이런 소년이 첫사랑 이셨던 자매님들 있으면 손을 들고 5555를 외쳐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고백했어요? 어땠어요? 진짜? 대박. 썰 좀 풀어줘요 우리 같이 달달좀 해져 봅시다!!ㅋㅋㅋㅋㅋ

6. 닥쳐, 내 남친은 모니터 속에 있어!!!

.............카제하야는 진짜... 레알 종이남친 인정....'_'b!!

ㅋㅋㅋ 오늘은 눈호강하며 추억을 곱씹는 시간으로 달려보아요!!!

시이~작!!!!!♥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