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발찌라시] 12월24일(목)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후 백브리핑

12월24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후 백브리핑 모음(조원진, 김을동, 서청원, 김무성, 이인제) *조원진 백브리핑 최고위원회의 후 = 오늘 일단 각 상임위에서 할 수 있느건 하고, 투플을 제대로 할 수 있게 우리 안 플러스 여야 간 협의 된 안을 만들어서 의장께 전달했으니까 - 여당 안 그동안 협의안 따로따로 제출? 몇개 법안? = 노동법 뺴고는 다 드렸다 - 오늘 회동 결과는 = 결과 나와야 하지 시간 적으로 지금 현재...(김태원 들어와서 잠시 중단) = 지금 야당 당내 상황 보면협상 안하고 끌고가기는 힘들 것 같아 그런 면에서 이종걸 원대가 탈당 안하다고 해서 당무 복귀해야 돼 협상라인을 원대 수석 라인을 가지고 지금ㄱ지 협의된 거 마무리 해야돼 정부가 설득해야 될 부분들 우리가 좀 하고 야당에서 무리하게 나오는 건 조정하고 이러면 나머지 법안들 다하고 노동법도 사실 안에 들여다보면 큰 내용 없어 파견법은 아까 이인제 최고 말대로 상당히 많이 업종 줄여서 거기관련되는 야당은 민노총 말대로 개악이라는 건 아니라고 - 야당은 노동법 처리 안하겠다는 거 아니야? = 뭐 다루긴 다루는데 처리할 뜻이 없는 그런 생각이지 - 노동법은 가능성이 = 야당은 그런 것같아 근데 안에 내용 보면 그렇게까지 이목희 의장 들어오면서 1개만 한다고 하고 문대표는 3개는 되고 다른 건 힘들다고 햇다고 이목희 들어와서 더 강하게 나가서 반발 생기가ㅗ 있다는 걸 야당도 알거야 - 오늘 회동은 어떤 결과물이 나오기 힘든 상황이네 = 중요한 건 언제까지 처리한다 협상 라인 복원해서 원대 쪽에서 언제까지 처리하는 부분에서 대하서 노력해달라 그정도 아닐까 - 노동법 포함해서 노동법을 처리 못해도 언제까지 뭐뭐 한다 합의문 나온다는 거? = 지금쯤 나와야지 해봐야 월요일 28일 31일 1월8일 의장이 일차적으로 31일까지 처리할 수 있는 거 그 다음에 주말에 논의해서 28일 처리하느 건 상당히 힘들지만 31일 처리하는 건 최대한 전체 다 처리하자는 입장이고 정 안되면 1월8일 넘어가야 하는 거 아니냐 의장이 28일 31일 1월8일 만들어놓은 거야 - 28일 본회의는? = 야당 답이 없어 본회의 하려면 법안 통과 해놔야 하는데 28일 아침에 오전에 통과해서 많이 통과하면 100가지 정도 되면 28일 처리하고 - 기활법 어제 이진복 30대 대기업 제외하는데 조선 철강 석유 화학만 포함 = 그거 받을 수 없어 기활법 해심은 선제저인 대응이야 어떤 업종이라는 게 선제적으로 바로 나타날 수 있어 국제적인 상황에 따라서 바로바로 대응해야 하느데 업종 제한하면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과잉 생산 업종 구조조정도 필요하지만 경쟁에 있어서ㅜ경쟁력 떨어지느 경우도 잇어 수요 줄고 체감 수요줄고 그런 경우 다른 것도 마찬가지고 선제적인 대응해야 되잔항 그거 업종 막으면 4분의1법 밖에 안돼 그게 일본에서 제일 힘들었던 게 그거야 그부분 뺴고 하면 힘든 거야 그래서 30대 기업 나눠서 10대기업 뭐 그거 기준도 없고 그거 변동이 많은데 11등 기업하던 기업이 10등으로 올라오면 어떻게 하자는 거야 기활법은 야당에서 생각을 좀 바꾸줘야 돼 선제적 대응이니까 그 폭을 가지고 대응해야 하지 폭을 좁혀놓으면 어떻게 되냐고 - 서발법은? = 김성주 김현미 만나서 같이 좀 이야기를해라 강석훈 의원이 여러가지 안이 있으니까 만나서 이야기하고 필요하면 나도 들어가겠다 한번 노력하면 솔직한 이야기지 저쪽은 바깥에 보건 시민단체의 압력 심하니가 한반 못넘어 그거떄문ㄴ에 민노총떄무에 노동법 못 나가고 서발법은 시민단체에 묶여있고 그 족쇄에 묶이면 안된다니까 우리가 노력하잖아 명시적으로 이런거 이런 거 넣고 충분히 설득하기 나름이지 그것보다 더 큰 시민단체 다 붙었잖아 공무원 연금 - 어느 정도까지 양보? = 협상해야지 동아일보 그거는 잘못된거고 보건의료 뺸다 이거는. 야당이 생각할 떄 이런 이런 이런 거를 우리가 하겟다 야당이 그럼 이런이런이런 것도 필요하니까 제안하라 이거지 무조건 다 뺴라고 하지말고 명시적으로 보면 야당이 생각하는 안전장치 또 같이 갈 수 있는 거 아니냐 협상 자체를 왖너히 그렇게 하니가 바깥으로 돌지말고 강석훈의원하고 같이 좀 이야기해서 - 직권상정은 계속 요구? = 의장이이제 판단하는 거지 도저히 이거는 뭐 당대 원대 만나서 한발도 못나가니까 의장 판단만 남았따고 보는 거다 - 오늘도 합의문도 못내놓으면 직권상정 더 강력하게 요구? = 요구 단계는 지났어 이제 판단만 남앗어 의장도 지난버번에 윌가 얼마나 노력하는지 봤따고 의장님이 이정도 같으면 야당도 몇몇 사람들의 반발은 있지만 전반적을 큰 문제 안되겠다 그부분에 대해서 의장님 양당 원대끼리 준비해라 그래서 싸인하자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겠나. *김을동 백브리핑 최고위원회의 후 - 오늘 비공개때 무슨 얘기? = 비공개니까 그걸 말하면 비공개가 아니지 ㅎㅎ - 공천 관련 얘기 있었나 = ...... - 공천 얘기 없었어? = 에이 안했어 안했어 *서청원 백브리핑 최고위원회의 후 - 공천 얘기좀 나오셨냐 = 그런 얘기 안나왔는데 ㅎㅎ 얘기 안햇어. 저기 김 대표가 만난 사람들. 과정 얘기했어. 오세훈 시장 만났던 얘기해주고. 안대희 만났던 얘기만 하고. 그러고 끝냈어. - 앞으로 누구 만난다는 = 그런 얘기는 없었는데. 나도 한 사람 물어보려고 했는데 못 물어봤네 깜빡 잊어버렸어 - 대표님은 누구생각 = 물어라고 햇는데 못물어봤다고. 저기 김황식 신문에 났는데 접촉을 했는지 못물어봤다. 그 얘기 안하길래 궁금해서 - 김황식 총리는 출마 생각 없다던데 = 언론에 봤는데 김무성 대표가 접촉 했는지 자체를 얘기 안해서 몰랐는데 물어보려고 햇는데 못 물어봤따 - 만나는 과정에서 이렇게 저렇게 햇으면 좋겠다 말씀한 건 없엇냐 = 없는거 같은데 - 단수추천제도 갖다가 시끄럽잖아요 사실상 전략공천 아니냐고 = (갑자기 멈춰서서) 모든 것은 당헌 당규에 있어요. 당헌당규를 기자들도 보시라고 - 자세히 봤어요. 있잖아요. 할 수 있는 거잖아요. = 있는걸 가지고 뭘. 그런 부분을 지금 얘기할 때는 아니지. 사람이 없어가지고, 공천하는사람이 없는데. 혼자서 공천했는데 그럼 단수추천이지, 단수추천이 뭐 무슨. * 이인제 최고위원 만나서 “차나 한잔 합시다”하면서 조원진 수석 방으로 들어감. *김무성 백브리핑 최고위원회의 후 - 단수추천제 당헌 당규나와있다고 하는데 업다고 하셔서 혼선이 있는건지 = 어느 지역에 공천 신청 한 사람만 했을 경우에무슨 수가 있겠습니까 공천 확정 하든지 적임자가 아니라고 하든지 그런 경우 단수추천이지 - 험지 차출놓고 솔선수범해야는거 아니냐고 = 공개 발언말미에 이야기 했습니다. - 김황식 총리나 정몽준 추가 접촉하실건지 = 그건 말할 수 없습니다. - 회의 길어졌는데 최구식 복당 논의한건지 = 논의했습니다. - 결론이 난건가요 = 오늘 결론 못냈습니다. - 의견이 갈려서 그런건가요 *이인제 백브리핑 최고위원회의 후 - (어떤 남성)대표님 감사합니다. = 어어 내가 좀 바람을 넜나. - 어떤 논의? = 월요일날 결론내기로 해. (복당이라고 함) - 최구식도 포함해서 논의한 거죠? = 이정현 최고도 안 나왔으니까. 나오면. - 오늘 결론 안 난 이유가 의견이 갈려서? = 이정현 최고도 안 왔는데 느닷없이 이야기해가지고 할수가 없잖아 - 김무성 대표가 험지출마 관련해 두분 만났잖아. 이야기 하셨나 = 우리가 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 두분이 약간 다르게 반응했다 들었는데 = 비슷하던데요. - 앞으로는 누구 더 만나? = 누굴 더 만나는 이야기는 안했는데. 지금 뭐 우선 김황식 전 총리 정몽준 의원하고 두분이 가시권에 들어와있잖아요. 누가 이야기한 건 아니고. 그밖에 또,, 좋은 분 있으면 접촉해야죠. - 그얘기 말고 다른 얘기는? = 다른 얘긴 일절 없었어요. 두분 만나서 경위 보고받은 거 하고, 지금 이야기한 그거.

The Political Impact 정치적 충격 젊은 층을 위한!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잡한 정치를 간략 요약해주는 정치 블로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