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을 패다가.

장작을 패다가 도끼로 발등을 찍어버렸다. 피가 솟고 시퍼렇게 발등이 부어올랐으나 울지는 않았다. 다만, 도끼를 내려놓으면서 가을을 내려놓고. 내 사랑을 내려놓았다. -정호승,<장작을 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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