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다...넌..

"사랑타령 하지말고 정신차리세요" 너의 말이 의미를 나는 알아. 그래도 나는 너가 될 수없나봐 "넌 좋겠다.. 금방 잊을 수 있어서" 슬프다.. 너를 잊을 수 없어서 언제쯤 널 잊을까 "오빠 차단할게요" 말하는 너처럼 나도 널 잊고 싶어 진짜.. 너와의 추억을 너와의 사랑을 그래서 이렇게 울며 하루를 보내.. 500일동안 너를 사랑한만큼 울고 나면 잊혀질까 고백을 한것도 너이고 나를 버린것도 너인데 왜 내가 이렇게 아픈거야 왜 나만 이렇게 슬픈거야 같이 아픈거라며.. 같이 슬픈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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