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을 사용할 줄 아는 일렉트로닉 듀오 Daft Punk

확실히 DJ로서 이런 컨셉추얼한 모습을 형성했던 것은 대프트 펑크가 1세대였던 것 같다. 보다시피 그들의 모습은 늘 정제되있고 세련되었으며 가장 진보적이었다. 일렉트로니카 씬에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대프트 펑크를 높이 사는 것은 뛰어난 음악 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음악의 아이콘으로 만들 줄 아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늘 다음 행보가 기다려지는 '컨셉의 귀재' Daft Punk.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