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많이 웃은 날에도 꼭 돌아오는 밤에 아 더 많이 웃어둬야지 생각드는 것이 못내 서글펐다 겨울에 덜 추울래 여름에 더 더울 수도 없어 수가 없다 겨울도 밤도 견뎌야만 하지 더운 날을 상상해도 그래 이 밤은 춥다 다만 춥다는 손 잡고 할 얘기가 별 다르게 있나 큰 웃음이 있었다 진한 여름이 있었다 돌아가자 돌아온다 그래 그게 나의 다이네 매번 언 손을 녹이는 비비는 손처럼 끈질긴 맛은 있지 그지 더 많이 기억나는 것으로 기억하자 매일을 더 밝게 얘기할게 그럼 W, P 상석.

사랑과연애 ・ 시 ・ 창작문예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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