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

12/27일 즐겨보는 TV동물농장을 보게된 나,, 오늘은 송년특집 길고양이의 험난한삶과 사람들의 시선 , 고양이를 대하는 우리들의자세 하지만 지금의 현실,,,,,,, 먼저 제 얘기를 할께요!!! 개인적으로 저 또한, 고양이의 대한 오해가 있었어요!! 어딘가에서 들었던말~~~~ 고양이는 이렇다 저렇다더라,, 요물이다, 재수없다, 울음소리가 듣기싫다, 포악스럽다, 눈빛이 이상하다, 고양이가 죽어있는 사체를 보면 안된다! 별별 말들이 있었기에.. 솔직히 좋아하지 않았다 더 솔직히 말하면 싫었어요!! 그런 생각으로 살아가던 저에게 제 동생이 자기 친구의 고양이를 2주간 맡아주면 안되겠냐고~ 친구가 사정이 생겼다고!! 전 단칼에 싫다고!! 고양이는 싫다고! 거절하는데 동생이 사정을하기에 어쩔수없이 그렇다면, 일절 신경 안쓸테니 고양이의 대한 모든건 동생이 케어하기로 약속하고 2주간 보호 해주기로 하고 그것이 고양이와의 첫 대면이였어요!! 처음엔 서로 눈도 쳐다보지 않고 고양이와 저는 서로 데면데면 하다가 또, 서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 또 서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가까워지게 됐어요!! 그렇게 정이들고 ,,, 제가 갖고있는 고양이의 대한 생각은 선입견 이였다는 걸 알때쯤, 주인님께서 찾아오셨죠!! 데려가겠노라고~~~ 처음같은 마음이였음 당장 데려가라고했을 나지만, 그땐 이미 마음이 몽땅 뺏긴 상태였던 나, (퇴근 후 집에오면 지그시 바라보며, 나를 반겨주던...그렇게 정이 쌓였어요) 냥이 주인님께~ 딱 일주일만 더 있게 해달라 사정해서 조금 더 함께 했지만, 그건 내 욕심이라는걸 느끼고 주인에게 돌려보내며,,, 전, 펑펑 한많은 여자처럼 울었어요! 연인이랑 헤어져도 그리는 울지 않을거라 생각되네요 그런 고양이와의 인연을 계기로 그 매력을 알게된 나로써는 입양을 마음먹고,, 아기냥이를 입양할까? 이런저런 정보를 알아보게 되었고 그러던 중 사정상 원래의 주인과 헤어져야만 하는 냥이들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그렇게 뚠뚜니를 만났어요!! 뚠뚜니 전 주인분이 출산후(?) 엄마(아기)가 털알러지가 심해져서 이런저런 이유로 뚠뚜니를 보낼수 밖에없다는 사정얘기도 전해 들었어요 그리고 뚠뚜니는 이번이 파양이 처음이 아니라는 얘기!! 제가 벌써 세번째 집사가 되었다는 얘기까지~ (전 주인분께서 뚠뚜니와 끝까지 함께해주길 당부하시기도...) 뚠뚜니 입양 후 알게된 사실은 양쪽귀 모두 듣지 못한다는사실!! (선천성 난청) 그게 더 맘이 아파서 정말 잘해줘야지! 끝까지~~~함께라는 생각을했던거 같아요!! 넌 진짜 내새끼라고~ 내가 너의 마지막 집사라고 마음을 다잡았어요 처음 입양하기전,얼굴사진을 주시길래 요렇게생긴냥이구나~생각 후 우리 뚠뚜니를 모시러가서 첫 대면후 전 또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 그이유는~~~ 뚠뚜니의 얼굴 뒤로 숨어있던 너무도 뚱뚱한 몸!!ㅋㅋ 넌 내가 기필코 다이어트를 시키겠노라고 첫대면의 다짐을 하게만든 매력덩이; 2014/06/02 그렇게 인연이 되어 함께 하게된, 뚠뚜니 뚠뚜니와 함께한지 1년하고도 6개월이 더 지났네요~^^

오늘 TV동물농장을 보며,,, 너무 울어서 눈이 팅팅 부었어요!! 고양이 학대의 대한 기사들은 ... 너무 자주 보아왔고, 우리나라 사람들 중 일부 사람들이 갖고있는 생각이 무섭다,, 라는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아마,고양이가 없었으면 하는분들중에 그것이 생각만이 아닌, 고양이를 정말 죽이겠다 마음먹고 실천하고 계시는분들에게 싫어할수는 있어요! 아마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예요~ 밤에 잠을 이룰수 없을만큼 고양이들이 울어댄다!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다 뜯어서 주변이 냄새가 나고 지저분하다!! 한껏 몸을 말고 노려보는 그 눈빛이 싫다!! 어딘가에서 불쑥 나타나는 그 모습이 싫다!! .......... 여러가지의 이유가 있겠지만,, 싫다고해서 우리는 생명체를 함부로 해도된다고 허락한적도 허락받은적도 없어요~ 정부에서? 지자체에서 여러곳에서 좀 더살기좋은곳!! 냥이들과 함께 공존 할수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고 시행하고 있다고 알고있어요~~ 좀 불편하시더라도 참아주세요~~생명이잖아요 저기 길위에서 위태롭게 생활하는 냥이들이 음식물 쓰레기통을 뒤지는 이유는 '배가 고파서예요~~' 저 냥이들이 그렇게 울부짖는 이유는 '냥이들만의 언어예요~ 구역싸움을하며 ''내가 여기 짱이야!!'' 라며 상대를 제압하려 내는 소리일수도 있구요!!' '엄마들이 놀러나간 자식들에게 밥먹으라고 소집차원에서 '얘들아!! 밥먹으러 일루와~~'라고 부르는 소리일수도 있구요~~~' 여러 이유로 인해 그러는 거겠죠~~ 혹시, 고양이가 좀 싫으시더라도 혹시, 고양이가 정말 꼴도보기 싫더라도 생각을 좀 바꿔서 ~~함께 살아가는 그런날이 오길 바래요 저처럼 생각이 바뀔수있어요~ 냥이들을 사랑하게 될수도 있구요~~ 사람과 같아요~ 우리도 우리가 태어날곳을 정하지 못했잖아요 나의 부모를 정하지 않고 난 태어났고 그게 혈연인것이고 소중하고 끈끈한 관계이며, 내 가족에게 위협하는 이들에게는 적대심이 생기고 함께 싸우고 맞딱드리려하는 그런거죠~ 나의 부모가 좀 못산다고 남들보다 못하다고 누가 무시하거나 해치려한다는게 이해되는일이 아니며, 그게 합당하지 않잖아요~말이 안되잖아요! 돈없고 집없는 사람은 함부로해도 된다!! 그거 아니잖아요!! 생명 모두 소중하고 그누구도 함부로 대해도 되는 대상은 없듯이 길냥이들도 사람과 다를바가 없어요~~ 길냥이들도 그삶을 선택하지 않았어요 !!!!!! 눈을 떠보니, 길위였고 먹을게 없었고 너무 나약했고 길냥이들을 쳐다보는 그시선이 너무 차가웠고 그걸 견디자니, 눈치를 보게되었고 나약하면 그게 곧 죽음을 부르기에 울부짖으며 싸우고 더 강인해지기위해 털을 부풀려가며 너무도 힘든 길위에 삶을 살고있는 길냥이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세요~~그리고 마음으로 품어주세요!! 길냥이들을 자세히 바라봐주세요~ 눈을 자세히보면 노려보는눈이 아닌 우주가 담겨있구요 더러워서 지저분 하다고 싫어하셨다면, 고양이들은 나름 엄청 관리하는 동물이예요~ 길위에서 살다보니, 먼지가 좀 덕지덕지 묻고 여기저기 더러운것들이 좀 묻어있을뿐 ,, 고양이는 보은의 동물이라고 해요!! 길냥이들에게 밥을 주고 있는데,, 제게 선물을 주더라구요~~ 나름 깨끗하고 마음따뜻해지는 동물이라는것도 알아주세요!! 함께하면, 힐링되고 위안이 되는 동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모두함께 행복하게 살아갈수있는 그날까지 !!! 잘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동생과 길냥이들을위해 무언가 해주고싶은데 주의해야할사항들을 알려주세요!!')

처음 뚠뚜니를 만났을때 이때도 이뻤지만,,,,

지금현재 사랑먹고 요런 미모로 ~~ 사람이 사랑으로 고양이를 대해주몀 너무도 사랑스런 미묘가 될수있다눈것을~~ 전 경험으로 깨달았습니다❤️ 우리모두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길냥이들의 오해와 편견 길냥이들의 수난과 험난한 삶을 조금만 이해해주셨음하는게 바램입니다'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2015/12/27 TV동물농장 시청후 가슴먹먹한 마음을 이렇게~~~~

철벽남뚠뚜니&만듀&아옹&또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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