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포토] 마치 수채화처럼 부드럽고 감성적인 웨딩 신이 제주에서 펼쳐지다. 청 스튜디오

마치 수채화처럼 부드럽고 감성적인 웨딩 신이 여기 있다. 아름다운 드레스 실루엣, 웅장하고 경이로운 제주의 풍광과 바람이 만들어낸 찰나의 장면을 사진으로 그렸다. photograph by Chung Studio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마주하다.

바람이 부는 대로 몸을 맡긴 채 낭만적인 석양에 빠져든다.

한 걸음씩 자연의 깊이를 느끼며. 푸르른 초원과 파란 하늘. 그 안에서 흩날리는 베일까지. 청아한 웨딩 신이 펼쳐진다

사랑하는 이 순간을 가장 로맨틱하게 기억하는 방법.

포토그래퍼 권진혁 (청스튜디오 02 547 4477) │모델 김재용, 박상아, 이연주, 이화린,정지수, 최귀선 │드레스 마리아쥬(064 702 9854) │턱시도 로드앤테일러 (02 515 1837) │헤어 오철수, 메이크업 마리아쥬 (064 702 9854)웨딩앨범 화보보기 http://me2.do/5U8mkjMH Copyright ⓒ 월간웨딩21 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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