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판 드레수애, 키이라 나이틀리의 드레스패션

한국에 드레수애언니가 있다면 영국에는 이 언니가 있습니다.

드레스빨의 절대 강자 키이라 나이틀리 언니!

광대랑 턱이 발달한 편이라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예쁘다는 소리를 못듣는거같지만

일부러 광대강조하는 화장을 할정도로 각진 얼굴을 귀티나고 이쁘다고 쳐주는 서양에서는 거의 미녀 of 미녀급 평을 듣고있는 분이죠. 최고 미녀리스트 뽑을때마다 빠지지않고 연기스타일 싫어하는 사람들도 얼굴로는 못까는.. 뭐 고정도의 스펙.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깜짝흥행한 '비긴어게인 걔'로도 많이 알려져있는 듯하지만..

현대극에서보다는 시대극에서 미모를 발하는 스타일.

아무래도 엄청 고전적인 스타일의 외모라 그런듯.

감독들도 이 언니가 드레스빨을 잘받는다는거 알아서그런지

오만과편견, 공작부인, 안나 카레니나 등등 온갖 시대극에 다 캐스팅함.

시대극 전문배우라는 소리를 들을정도.

그 중에서도 특히나 독보적인 드레스빨을 자랑한 영화가 바로 '어톤먼트'져.

영화 속 가장 인상깊었던 의상 얘기할때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그 초록드레스'. 영화보신분들은 아실듯.

등 전체가 노출되는 관능적인 옷인데 굉장히 우아해보이는 것이 왜 이게 영화사상 최고의 드레스중 한벌로 꼽히는지 이해 ㅇㅇ

키이라 언니가 사실 얼굴만큼이나 절벽(..)인것으로도 유명한데 오히려 전 글래머였으면 이 분위기는 안났을거같아요. 10~20년대 그림에서 튀어나온것같은 보이쉬한 몸매라 저 시대 미녀라는 느낌이 확 들었던듯.

영화 밖에서도 드레스를 즐겨입으시는 언니.

드레스 선택이 하나같이 탁월하시다.

러블리란게 바로 이런걸까.

드레스하면 역시 시상식이죠.

그래서 레드카펫 사진만 모아봤습니다.

요 발렌티노는 임신했을때 입었던것인데..... 하아 임신은 내가 햇나보다. 저런드레스빨이라니..

요 의상도 꽤 유명한듯.

아카데미 시상식때 입었던 골드 드레스

토론토 국제영화제

흑조같고 너무나 예쁘다능.

도대체 이 언니에게 굴욕짤은 없는가....궁금해질때즈음

바람이 잘못했네

엽사만 남기고 가면 키이라 언니한테 미안하니까

전설의 샤넬짤방으로 마무리!

재밌으셨으면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세요 :)

덧: 저번에 페기굴드 추천해주신분들 많은데 제가 잘 모르는 분이라 카드쓰기가 좀 어렵네요ㅋㅋㅋ혹시 다른 배우중에 추천해주고 싶은 분 있으면 댓글로 얘기해주세요!

잡덕이라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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