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투자, 어떻게 해야 할까?

Q. 경매로 집을 20~30채 샀다는 사람들을 몇 명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이사람들이 생각보다 돈이 안 된다고도 하고,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푸념하는 걸 들었습니다. 어째서 그런 건가요?

A. 돈이야 어디에 투자했는가에 따라 많이 벌 수도, 적게 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건, 이들은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힘들 것입니다.

왜냐면, 그 많은 집을 관리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또한, 집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꼭 큰 수익이 된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본문에서도 설명한 바 있는 ‘돈 안 되는 지역’에 투자한 경우,

집을 30채 이상 가지고 있으면서도 순수익은 월 200만~300만 원 수준인 사람도 있지요.

물론 월세 자체는 그보다 훨씬 크겠으나, 30채의 집을 모두 직접 산 것은 아닐 테니

대출이자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월세수익에서 대출이자를 빼고 나면

남는 돈이 적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경매 초보자에게 수십 채의 물건을 낙찰받기보다는

1년에 몇 건만 낙찰받아 단기매매하는 것을 주로 추천합니다.

특히, 2014년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규정이 폐지되어,

다주택자라 해도 주택 구입 후 1년이 지나는 시점에 매도하면

양도소득세는 양도차익에 따라 6~38%의 범위에서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많은 주택을 소유하기보다는 2~3채를 낙찰받아

관리하면서 매도를 통한 차익을 실현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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