뚠뚜니의 수난시대

'내가 참,, 이 추운 날씨에~~포근한날 나가쟀더니,, 나의 집사는 다른날도 아니고, 오늘 내 코에 콧바람을 넣어준다는 이상한 발상을 하고 나를 ,,, 나를,,,, 흑흑!!! 코에 콧바람 넣을래다가 코에 고드름 주렁주렁 ㅠㅠ'

'빙글러님들~~~봤쥬???? 내 집사 고소좀 해줘유~~~' '난 이렇게는 집에 못간다고 전해라~~ 날 안으라~~~' 우리 뚠뚜니 똥꼬 얼텐데~~너 그러다 클나~~ㅋㅋ 누가보면 내가 너 학대 하는줄알겠네~~ 추울까봐 ㅋ 안아주다 걷다 안아주다 걷다 한것을~~ 뜐뜌나~~너무 집에만있음 면역력 떨어져서 약해지는것이야 냐옹이는 강해야해~~!!

'오늘은 너무했쪄~~오늘 넘 춥자낭~~~내 발바닥!!! 내 똥꼬!!!!내코드름!!!! 집사 니가 책임져엉~~'

'말이 안통해~~진짜 가자 가~~'

우리뚠뚜리아의 수난시대는 계속됩니다~~냐흥~~~ 얼른가 얼른!!!!!

집사~~~~너어~~~~~~

나,,오늘 힘들었응까~~~ 마사지 좀 해 보아라 집사얌~

눼눼~~우리 뚠뚠님 해드려야지여~~ 오늘 고생했엉~~울돼지 ㅋㅋㅋ (주물주물)

마사지 하나는 잘하네 우리집사~ 난 이제 잘것이니 ~~썩 물러가거라~~ 누ㅖ누ㅖ 우리돼지 좀만자다가 집사랑 놀아줭~~^^ 이따봐아~~ 2015/12/28

철벽남뚠뚜니&만듀&아옹&또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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