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은 날..

매일 나를 보는 삶이 오늘은 내 발자취가 더 아프고 힘든 날이다.. 몸져 누워 약에 취해 잠속에 빠져 아무생각없이 살고 싶다.. 그렇기 한참 아프고 나면 새로운 나와 마주하며 삶을 다시 살아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무척이나 고단하고 힘든 내 모습이 결국 나로 인해 벌어지고 만들어지고 있음을 알면서.. 마음이 너무 좁다.. 자꾸 연장만 되어지고 나아지지는 않는 내가 참 밉다.. 내가.. 밉다..

못되고 약한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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