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1시

이시간 자리에 누워 문뜩 드는 생각 "오늘 나의 하루는 만족스러웠나..?" "최선을 다한 하루였나..?" "유익한 하루였나..?" "나는 오늘 밥값을 했는가..?" 부끄럽지 않은 하루를 살아야한다.. 2016년을 나의 해로 만들기위해! 자고 일어난 하루도 또한 기쁨이 가득하길

불쌍한 고시생 구원해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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