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18 - 네덜란드 일본군 성노예 얀 루프 오헤른

최초의 서양인 위안부  얀 루프 오헤른 (당시 19세) 수기   키가 작고 뚱뚱한 대머리 일본군 장교가 딱 버티고 서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히죽거리기까지 했지요. 저항하려 했지만 그는 강압적으로 나를 끌고 침대로 갔습니다. 나는 말했죠. 절대 이런 짓은 할 수 없어요.   그러자 그가 “순순히 말을 듣지 않으면 죽여주마.정말 죽이겠어!”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칼을 뽑았습니다.나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하느님을 아주 가까이에서 느꼈습니다. 나는 죽는 것이 두렵지 않았습니다.그는 나를 침대에 집어던지고는 내 옷을 모두 찢어버리고 잔인하게 강간했습니다. 정말 너무나 끔찍한 일이었어요.나는 고통이 그렇게 심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가 방을 나갔고 나는 충격에 빠졌습니다.욕실에 가서 다 씻어버리고 싶었습니다. 그 부끄러움과 모든 더러운 것을.그저 다 씻어버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 ​성병 검사 하러 온 일본인 의사에게 강제로 끌려왔으니 상부에 알려달라고 애원했지만,그 의사에게도 강간 당했다 그 공포를 절대 잊지 못할 겁니다.마치 전류처럼 몸속을 파고 흘러들거든요. 공포는 결코 나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평생 동안 나와 함께 있었죠.나는 밤이면 그 공포를 여기 내 응접실에 앉아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창 밖을 바라보다가 날이 어둑해질 때쯤이면 소름이 끼쳐요. 어두워진다는 것은 내가 다시 거듭해서 강간을 당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지요. 아시겠어요? 그 공포는 절대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호주 국영 abc-TV 다큐멘터리 ‘Australian Story’ 오스트레일리안 스토리 중에서 스마랑 위안소 사건에 연루된 일본군 간부들 처벌은 커녕 오히려 출세했다 스마랑 사건 1944년 2월 일본 남방군 제16군 간부후보생 대대가 민간인 억류소의 네덜란드인 여성 35명을 인도네시아 스마랑 위안소로 끌고가 성노예로 삼은 사건(1992년 네덜란드 국립공문서관에 판결문,법정심문서가 남아있다) ​

그때 그 공포 절대 못 잊어....제네바 협정 위반이라 소리치자 일본군 히죽히죽 웃어...   얀은 1941년 12월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을 때 네덜란드령 동인도제도(인도네시아)자바에 살았던 네덜란드 여성이다. 일본군은 자바를 점령하고 얀의 가족을 포함한 네덜란드인들을 소떼처럼 수용소에 가두었고 2년뒤 21세의 얀과 17세 이상의 젊은 네덜란드 여성 100여명을 자카르타 남쪽 보고르로 강제로 끌고 가 강간했다.   매일 아침 누군가가 수용소에서 굶주림,체벌.징벌 등으로 처참히 죽어나가는걸 지켜 보던 포로들은 일본군들이 17세 이상의 젊은 여자들을 아침에 운동장으로 모두 모았을때공포에 질렸다.   얀과 젊은 여자들은 작은 가방만 챙긴채 짐승처럼 뚜껑없는 트럭에 실려가 도착한 건물에서 일본식 이름을 하나씩 받았다. 수녀가 되기위해 어릴때부터 수녀회에서 자라왔던 얀은 성적으로 무지했지만 위안소에 도착한뒤 절망했다.   얀은 추해 보일려고 일부러 머리를 밀어 흉측한 대머리가 됐지만 오히려 일본군들은 그런 얀에게 변태적인 호기심을 가졌고 나중엔 얀이 도움을 요청했던 일본인 의사들도 자진해서 일본군들의 강간대열에 합류했다.   얀과 여성들은 3년반이나 일본군들이 집단으로 가하는 강간,굶주림,폭력속에서 무력하게 시간을 보냈다. 후에 얀과 여성들은 다시 가족들을 수용소에서 만났지만 어머니들은 돌아온 딸들을 끌어안고 아무말도 묻지 않았다.     얀 오헤른은 <일본인들은 우리가 다 죽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나는 죽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얀이 강제로 끌려간 당시 나이 19세/현재는 약 90세?) -NAVER "김삿갓"님의 blog에서 이식해옴

인생..... 뭐 있겠어 즐겁고 행복하게 ... 후회 없이 재미지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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