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Wandering 2

아침에 일어나니 니코호텔쪽으로 대형무지개가 뙇

오늘은 정글투어 왔어요. 스타샌드비치 너무 알흠다워요...

비치배경으로 아들이랑 한까뜨씩...

오리엔테이션 끝나면 정글투어 시작^^

먼저 짚라인을 탔어요. 근데 구간이 좀 짧네요. 그래서 두번씩 타는데 전 한번만 탔어요. 딸이랑 같이 탔는데 딸이 너~~~무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두번째로는 저 오프로드 ATV타고 정글을 누빕니다. 울퉁불퉁한 길을 속도를 내고 달리는데 그나마 애들이 있어서 좀 천천히 가더라는 ㅋ

아, 스타샌드비치 직접 내려와보니 너무 아름답네요

이쁘죠? 손바닥에 붙어있는 모래사진을 확대해보면 왜 이곳을 스타샌드비치라고 부르는지 알게 된답니다. 모래를 보면 별모양 아이들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곳을 스타샌드비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아이들은 모래가 아니고 산호 부스러기라고 그러더라구요. 쨌든 우도 서빈백사 생각이 나더라구요...

세바스찬 아저씨가 만들어준 장미...

저희 꽃 꽂고 이렇게 놀았답니다. 그래도 우린 미치지는 않았다는 ㅋ. 아들은 아저씨 옆에서 조수역할 하는중...

나 힘 쌔다규^^

이제 첨 갔던 곳으로 돌아가서 코코넛쇼 관람하기

코코넛쇼라는거 머 별거 아니다. 한국어에 능통한 세바스찬 아저씨가 기타치며 연가(Pokarekare ana) 도 불러주고 관객 참여형 개그도 하는 장소팔 고춘자 만담의 괌버젼이랄까 ㅋ

죽어서가는 천국따위 필요없어… 난 살아서 천국을 볼 거야…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