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를 기억하는 테이블

린저 어 리틀 롱거(Linger A Little Longer)는 온기를 그대로 저장해뒀다가 모양을 그대로 투영해주는 테이블이다. 제이 왓슨(Jay Watson)이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사진에서 보듯 따뜻한 커피컵이나 사람의 손처럼 온기가 있는 걸 올려두면 테이블 위에 모양이 그대로 남는다. 이 테이블을 레스토랑에 배치한다면 오가는 사람의 온기에 따라 항상 다른 모양을 보여줘서 매번 매장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실제로 구입 가능하지만 수작업으로 일일이 작업을 하는 탓에 주문을 하면 2∼3개월은 기다려야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jaywatsondesign.com/portfolio/furniture/linger-little-longe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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