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영어 정복, 스마트폰을 활용한 공부법

빙글러 여러분 :-)

SEI 30분 전화영어, 2016년이 시작되었어요!

요즘 부쩍 회사 부장님 정도의 직급을 가지신 분들이

저에게 꼭 오픽 혹은 토스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고 부탁드리는 경우가 잦아졌어요!

승진을 함에 있어 영어회화 점수를 요구하는 곳들이 생겨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저와 강사님들이 최선을 다하겠지만,

결국은 스스로 공부하셔야 된다는 점을 항상 강조하고 있어요.

자 그럼, 영어공부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소개!

출근하는 지하철에선 당연히 듣기공부를 하셔야지요. 게임은 이제 그만!

1. BBC News 어플리케이션

이 뉴스 어플을 출퇴근길에 이용하면 세상이 돌아가는 이야기 혹은 비즈니스 및 경제 관련 지식도 습득할 수 있으며, 동시에 영어 듣기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우선 먼저 스크립트를 보지않고 영어뉴스를 한 번 들어봅니다. 물론 잘 안들리실거에요. 최대한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지만, 단어나 내용이 생소하면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이제 스크립트를 쭈욱 읽어보면서 모르는 단어나 내용들을 체크해요. 그리고 다시 앵커의 발음으로 들어봅니다. 이전보다는 훨씬 잘 들리지요?

그리고 퇴근 후 혹은 남는 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실 때, 노트에 이 영자신문 기사를 손으로 그대로 한 번 써보세요. 작문 실력 또한 동시에 늘게 됩니다. 풍부한 글로벌 이슈들을 파악하는 것은 덤이구요.

2. 전화영어 활용

영어가 제1언어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영어의 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사람들이 전화영어 혹은 스터디 모임 등을 통해 꾸준히 영어를 공부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지요.

뛰어난 동시통역사들 조차도 적어도 하루에 20분씩은 영자신문 혹은 텍스트들을 보면서 소리내어 읽어봅니다.

여기서 관건은 하루에 고작 10분 정도의 시간을 활용해서 전화영어를 하는 것은 무의미 하다는 것이에요. 대부분의 회사들이 비용절감과 시간대 활용을 위해 10분을 제공하면서 효과가 있다고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이는 절대 그럴 수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하루에 30분도 모자르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바쁜 직장인들의 일정을 고려하여 최소한 저 정도는 해야 주어진 텍스트를 가지고 제대로 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저도 대학생 때 꾸준히 전화영어를 했지만, 10분의 시간으로는 서로 안부를 묻다보면 끝나 있어서 제대로 된 수업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보급되어 스카이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국제통화도 가능한 시대에요. 이를 충분히 활용하여 영어공부에 적용해야 합니다 :)

SEI 30분 전화영어 www.sei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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