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고 팔자..?

원글은 형편이 녹녹치 않고 아버지는 트럭운전하며 계란장사하시고 언니는 재작년 안타까운사고로 친구들을 대부분 하늘나라로 보내고 아직까지 치료중인데 어머니께서 급성골수암으로 급히 헌혈증이 필요하다는 글이였다.


그런데 댓글을 보고는 눈살이 찌푸려졌다.


그 사고로 인해 그 지역 시민들도 힘들었다는건 알지만,


운명이고 팔자니 그냥 좋게 보내주고 얘기 하지말라니..



과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재작년사고의 당사자라면, 그리고 다른사람이 운명이니 팔자니라는 말을 쓴걸 봤다면 과연 똑같이 말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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