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작년에는 예상치 못했던 울고 웃을 일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면서 다가올 2013년을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올해도 만만치가 안네요ㅜ! 어제도 친구와 불안한 삶을 3시간 넘게 토해내며, 그래도 으쌰으쌰 새날을, 꿈과 희망을 기약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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