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다스려 고운 피부 만드는 식품 6가지!

피부는 건강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고 하잖아요. 바꿔 말하면 피부가 고운 사람은 신체 역시 건강해요. 오늘 식탁에 인스턴트 식품 한가지를 빼고 아래 식품 하나를 더하는건 얼떨까요? ▶ 1. 매실 매실에는 살균과 항염 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습진 등의 피부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과실이다. 매실의 구연산은 피부미용에 직접적인 효과를 발휘할 뿐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좋고 위와 장에 자극을 주어 장의 연동 작용을 높이는 효과도 있어 소화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데, 변비나 소화불량이 해소된다면 피부 역시 좋아질 수 밖에 없다.

▶ 2. 우엉 간혹 식탁에서 볼 수 있는 우엉은 알고보면 피부 미용에 매우 좋은 식품이다. 우엉에 들어가 있는 알긴이라는 성분은 성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는데 이 성분은 여드름과 깊은 관계가 있다. 그래서 여드름이나 피부염증 등에 효과적이다.

▶ 3. 다시마 해조류에는 미용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칼슘,칼륨 등 각종 미네랄은 몸의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기 때문에 피부를 윤기있게 하며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해조류에는 비타민도 풍부해 피부에 탄력을 주며, 자외선 등으로 푸석해지기 쉬운 피부에 윤기를 더해준다.

▶ 4. 배추 배추는 장기간 저장해도 영양손실이 거의 없어 싱싱한 자연식으로 섭취할 수 있으며, 섬유질이 많아 변비를 예방하고 탄수화물, 칼슘, 인 등과 비타민A, B1, B2, C, 나이아신이 함유되어 있다. 배추에는 여러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를 돕고 독소를 내보내며 간기능 강화, 조혈 등을 돕는다. 따라서 피부가 깨끗하게 되며 여드름도 없어진다.

▶ 5. 호박 인물이 못난 사람을 흔히 호박에 비유하지만, 사실 호박만큼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는 야채도 드물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호박은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오장을 편하게 한다’고 한다. 또한 호박은 쌀에 비해 열량이 1/10에 불과하고, 노화 방지에 효능을 보이는 비타민 E 와 카로틴이 풍부해 고운 피부를 만드는 데도 그만이며 피부미용에 특효라 할 수 있다.

▶ 6. 오이 오이의 주성분은 푸른색을 내는 엽록소와 비타민C 라고 할수 있다. 피부적으로 보면 미백과 보습의 효과가 있고 피부를 항상 촉촉하게 유지해주며, 인체에 열독이 올라오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이 있어 여드름이나 뽀루지의 예방에 좋다. 또한 피부 노화를 억제해주는 콜라겐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를 위한 마사지 용품으로 많이 사용된다.

한의학적으로 보았을 때도 피부는 오장육부의 거울과 같다고 하는데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인체 내부의 균형이 깨지면 반드시 피부 외적으로 트러블이 나타나게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건강한 피부로 가꾸기 위해서는 어떤 식이요법을 써야 할까?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물론 균형 잡힌 식사라 하겠다. 식물성 위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식단, 천연 식품을 이용한 식단을 짜면 피부도 아름다워지고 몸도 건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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