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일리포트] ‘2015 MBC 연기대상’ 포토월 패션 총정리

[뉴스에이드 = 이형준 기자] ‘2015 MBC 연기대상’이 지난 30일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렸다. 안방극장을 물들인 ‘별들의 잔치’ 인만큼 이날 스타들의 레드카펫룩은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큰 화제가 됐다. 상암동을 환하게 밝힌 이들의 포토월 패션을 모아봤다.

‘2015 MBC 연기대상’의 MC 신동엽과 이성경. 신동엽은 브라운 컬러의 슈트로 클래식한 멋을, 이성경은 비즈가 촘촘히 박힌 시폰 드레스로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남자 스타들의 경우 블랙 턱시도로 대동단결.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지성을 비롯해 박서준, 임시완, 윤현민 등이 모두 블랙 턱시도와 보타이로 클래식한 멋의 진수를 보여줬다. 유연석은 레드 컬러가 살짝살짝 보이는 새틴 소재의 재킷, 이수혁은 과감한 체크 패턴 재킷을 레드카펫룩으로 선택해 차별함을 꾀했다.

여자 스타들의 경우 롱드레스가 레드카펫룩을 지배했다. 방송 3사 PD가 꼽은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한 황정음을 비롯해 백진희, 김정은 등이 순백의 화이트 롱드레스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블랙 컬러를 선택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뽐낸 스타들도 있었다. 김유정은 블랙 롱드레스로 차분함을, 김성령은 슬릿이 가미된 오프숄더 드레스로 섹시함을, 오현경은 과감한 패턴이 프린트된 스커트로 유니크한 레드카펫룩을 완성했다.

자신만의 개성을 챙긴 스타들도 눈에 띄었다. 보통 레드카펫에서 레드 컬러를 활용하지 않는 데 반해 이유비와 강소라는 강렬한 레드컬러로 오히려 반전효과를 노렸다. 이유비는 세일러복 디자인의 원피스를, 강소라는 새틴 드레스를 활용해 여신 비주얼을 선사했다. ‘그녀는 예뻤다’의 씬스틸러 황석정은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착용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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