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녀들에게 희망을 주는 157CM, 엠마 로버츠

모더레이터가 된 기념으로 키작녀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국 언니에 대해 써볼까합니다.

그 분의 존함은 엠마 로버츠

1991년생 우리나이로 26살

어린시절부터 연기자활동을 시작했고

니켈로디언을 거쳐 영화판에 진출했다

요샌 TV로 복귀해서

스크림퀸즈 주연으로 출연중

이 언니도 참 입매가 시원시원하게 생긴타입인데

보고있자면 누구 떠오르지않나요?

입매로는 어디가서 안지는 로맨틱코미디의 황제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되시는 분이라고.....

역시 피는 못속인다..

173cm인 고모와 다르게 엠마언니의 키는 157cm...이 정도면 백인이 아니라 우리나라 평균키에도 못미치는데

그럼 뭐하나요

저 비율보세요 ㄷㄷㄷㄷㄷㄷ

170cm도 기죽일정도의 다리길이

비율만 좋은게 아니라 옷도 잘입음.

캐주얼하지만 약간 걸리한 느낌을 살려서 잘 코디하는듯.

이게 어딜봐서 157cm냐...

파파라치 찍힌거보면 맨날 손에 먹을거들고있는데 너무 마른듯.

저 언니가 섭취한 칼로리가 다 내뱃살로 갔나?

사진자료 찾다보니까 느끼는건데 은근히 호피 좋아하나봐요. 호피 포인트를 잘줌.

워낙 몸매가 여리여리해서 그런지 호피가 부담스럽지 않고 세련돼보이는듯

운동화도 호피

미국냄새나면서도 너무 기쎈st아니고 귀여운스타일이라 좋아요.

이 옷은 약간 아호스 시절생각나는듯 "Wear something black"

할매같은 모피코트도 완벽소화

이렇게 마르고 작은데 또 초딩같지는 않단말이지요..?

키작다고 플랫이랑 보이프렌드진은 피해야된다고생각했다면

이 사진보고 반성하세요.

하이웨이스트로 허리선 살려주고 깊게 파인 플랫으로 발목드러내니 오히려 더 날씬해보임.

이 코디도 너무 귀여운듯. 청자켓+베이비돌 원피스는 진리 bb

저렇게 하얗고 말라가지곤 맨날 먹을거 들고있는 모습이 매우 러블리..살안찌나요?

드레스도 안보고 넘어갈 수 없죠.

진짜 비율에 놀라고 또 놀란다. 일단 마르고 팔다리 긴것도 긴거지만 키 커보이게 코디를 잘하는거같아요.

160대인 저도 울고갑니다.

자세히 보면 늘 허리선을 약간 높게잡아서 강조하는듯. 벨트 맨 사진들도 많고요. 요런 사소한 디테일이 쌓여서 157cm비율왕이 완성되는거죠. "키작다고 징징댈거 없다. 이렇게 노오력을 해야한다"라고 일침할 것 같은 포오스.

GIF

여기까지 잼나게 읽고 좋아요 안눌러주면 앙탈부립니다(응?)

다음에 쓰면 좋을만한 연예인들도 추천받고있사오니 댓글도 부탁ㅋㅋㅋㅋ

잡덕이라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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