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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오래전에 나의 책상밑에 숨겨 놓았었던 산토리 오늘 언니야가 마셔줄게~~~~ 너무 짜증나고 싫지만 그래도 나 이겨 내고 싶거든 다 잊고 싶거든 ... 내 맨탈이 약하든 말든 난 그냥 그 자체가 너무 싫거등 추억? 개뿔 이젠 아무것도 기억하기 싫거든 ... 착각 마라 나 일말의 추억도 없거든 너 혹시라도 내가 너를 못잊었을까봐? 미친... 아니거든요 완전 싫어요 그러니 나 잊을때쯤 되서 속좀 뒤집지 마요 ! 그냥 이 미친년 또 지랄 한다고 좀 해요 제발....

여행 하고 사진찍고 글쓰며 먹고 몽이 모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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