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으로 빚어낸 Louis Vuitton의 2016 S/S 캠페인

여기에 이어지는 한 편의 짧은 영상, “Space Travel Of Digital Girl”은 기존의 틀을 깨고 우리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한다. 소라야마 하지메(Hajime Sorayama)의 섹시 로봇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영상은 일본 예술과 디지털, 패션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영상의 디렉터 질 에스티브(Gilles Esteve)는 세련미 가득한 루이 비통의 가방과 여체의 미를 한껏 살린 로봇을 자연스레 접목했다.

여러 매체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점점 저변을 넓히며 패션 산업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어쩌면 자신의 브랜드 컬렉션에 걸맞은 모델을 원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디렉터에게는 이런 새로운 시스템이 더욱 이상적으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것이다. 가까운 미래, 우리는 수십 가지의 홀로그램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가득 차있는 패션쇼를 통해 브랜드 컬렉션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Happy New Year!

Louis Vuitton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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