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삼성이 눈을 떳나보다.

일전에 삼성전자에 서비스 받으러 갔는데 이상한 문제가 보여서 물었다. 일본에서 생산된 일본산 카메라는 (디지털 ) 컴퓨터와 연결하여 큰 화면으로 보면서 촬영을 할 수 있는데 왜 우리나라 대기업 삼성에서 만든 카메라는 그런 기능이 없냐고 물으니 컴퓨터에 그런 기능이 없어서 않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한가지 삼성 아티브 탭 xQ-500t 제품은 gps도잡히고 yifi도 되고 인터넷 (테더링 )도 됩니다. 그런데 쌍방화상은 제공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런가 물었더니 모바일이 지원 않되기 때문이랍니다. 참 한심하고 소비자 호주머니를 어떻게 털어낼까하는 속샘이 훤히 보입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해주면 될것인데 않해주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입니다. 제가 우포늪에 촬영답사를 갔는데 여러님들이 여기저기 텐트를 설치하고 최대한 철새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게 하면서 촬영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카메라를 통해서 대형 모니터에 너무나 선명하게 사물이 보이면서 촬영자가 원하는 모션을 잡아낼때 부러웠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소비자의 호주머니를 털어낼려고 하지않는것이라 생각 한다. 요즘 전자제품 수명이 얼마나 될까요? 신제품 나온지 일년도 않되어서 부품하나 모델하다 고쳐서 신제품으로 등록하고 소비자 호주머니 털고 있습니다. 예전에 아이폰에서 획기적인 서비스를 한 일이 있었습니다. 구형폰을 프로그램만 바꿔서 신형폰처럼 사용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였습니다. 그런것도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서비스받으면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되지 않느냐는 물음에 않된다는 회답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삼성전자 시무식 방송을 보면서 이제야 하드웨어적인 경쟁보다 소프트웨어로 가야한다고 하는것보니 늦었지만 조금 웨안이 되는군요. 암튼 얼마나 변할지 두고봐야 겠죠. 제발 잘되었슴....!!

나는 오늘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건강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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